김지훈, '불법 다운로드 논란' 공식 사과 "앞으로 신중"
조회2,111 등록일2020.11.11


김지훈이 미드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공식으로 사과했다. 
김지훈 소속사 빅픽처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배우로서 저작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행동했던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신중히 행동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불편 드린 점 죄송합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지훈은 집에서 미국 드라마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를 시청했는데 해당 방송은 한국에 정식 서비스 되지 않은 작품으로 오직 HBO맥스에서만 독점으로 공개됐다. 김지훈이 자막이 딸린 미드를 보는 장면이 나오면서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휩싸였다.


▼ 이하 김지훈의 사과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지훈입니다. 먼저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배우로서 저작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행동했던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신중히 행동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불편 드린 점 죄송합니다.


글 ㅣ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스냅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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