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팀버랜드, 2021 신축년 맞아 ‘뉴 이어’ 캡슐 컬렉션 출시
조회876 등록일2021.01.05


- 팀버랜드의 상징적인 오리지널 옐로부츠가 처음 출시된 1973년 소의 해 이후, 4번째 소의 해로

특별한 카모플라쥬 패턴 디자인의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을 새롭게 제안

  

▲ 사진 제공= ⓒ 팀버랜드, 뉴 이어 캡슐 컬렉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는 2021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하여 특별한 의미가 담긴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2021년 소의 해는 팀버랜드의 상징적인 오리지널 옐로부츠가 처음 출시된 1973년 소의 해 이후 4번째로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다. 팀버랜드는 오랜 역사와 더불어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소가 지닌 정직함, 성실함, 겸손함을 새해를 맞이하는 자세로 삼고, 변화가 많았던 지난 해에서 벗어나 다시 도약을 꿈꾸는 소의 해야말로 팀버랜드가 추구하는 ‘모두에게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는 사명감과 그 모습이 닮아 있다.
팀버랜드는 소의 해를 맞이하여 축제를 떠올리는 새로운 컬러와 새해를 상징히는 전통적인 모티브에서 영감을 받은 카모플라쥬 패턴 디자인이 리믹스된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을 새롭게 제안한다. 
이번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의 대표 남성 슈즈인 ‘매드버리 사이드 집 스니커 부츠 (Madbury Side Zip Sneakers)’는 밝고 화려한 기운의 레드 컬러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카모 디자인 디테일로 스타일리쉬한 포인트 룩을 완성해준다. 또한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새해 친환경 패션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재활용 플라스틱이 50%이상 사용된 리보틀((ReBOTL™) 소재와 LWG그룹의 실버 등급을 받은 친환경 가죽이 사용되었다. 100%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의 로프형 슈즈 레이스(신발끈)와 상단 풀업 탭은 깔끔하면서도 날렵한 룩을 완성시켜주며, 측면 지퍼로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베이지, 그레이, 블랙 3개의 컬러의 남성용과 레드, 블랙 2개 컬러의 여성용으로 출시되어 커플룩을 완성하기에도 좋다.  더불어 출시한 ‘레이우드 EK+ (Raywood EK+) 부츠’는 50%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팀버드라이(TimberDry ™) 방수 안감이 사용되어,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도 발을 항상 쾌적하게 유지해준다.
 

▲ 사진 제공= ⓒ 매드버리 사이드 집 스니커 부츠 남성용 베이지 컬러(좌), 여성용 레드 컬러(우)>

          

▲ 사진 제공= ⓒ 레이우드 EK+ (Raywood EK+) 부츠 남성용 블랙 컬러


팀버랜드는 예측 불가한 봄 날씨를 위해, 다양한 봄 재킷도 함께 선보인다.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의 대표 재킷인 ‘리버시블 봄버 재킷(Embroidered Reversible Bomber Jacket)’ 은 뉴 카모 프린트 패턴과 올 블랙 컬러 2가지를 양면으로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시그니처 코치 재킷(Lightweight Coach Jacket)’과 ‘컨템포러리 트래블 재킷(Contemporary Travel Jacket)’ 두 스타일을  추천한다. 두 자켓 모두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통기성까지 우수한 네오벤트(neoVENT-S) 방수 기능성을 더했다. 특히 컨템포러리 트레블 자켓은 여행 시 지갑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탈착식 포켓 디자인을 더해 편리성을 제공한다.


▲ 사진 제공= ⓒ 팀버랜드, 봄 추천_코치 재킷, 트레블 재킷


이번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전국 오프라인 팀버랜드 매장에서는 1월 4일부터 2월 21일까지 이번 2021년 봄 신상품을 구매하는 기존 멤버십 고객 및 신규 가입 고객에 한해서 3-in-1 충전 케이블 (선착순, 한정 수량)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하여, 소띠 고객에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첫 걸음을 함께할 수 있도록 친환경 스테인리스 빨대를 추가 증정한다. (신분증 본인 확인)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은 팀버랜드(Timberland)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팀버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팀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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