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배두나 참석한 이준 라디오 '문자 도배' 왜?
조회1,973 등록일2021.01.05

▲ ⓒ 넷플릭스


배우 공유가 남다른 의리를 뽐냈다.
배두나가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우석 제작인 '고요의 바다'는 배두나, 공유, 이준이 출연한다. 이날 공유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두나에게 여러 개의 문자를 보냈다. 

▲ ⓒ 이준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오후 '영스트리트' 인스타그램에는 "고릴라 문자창 두 바닥을 채우는 #공유 당신... 눈을 의심했던 문자량 증명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유가 남긴 수십 통의 문자가 담겨 있다. 
공유는 "아!아! 응답하라 류태석 대위, 송지안 박사!"라는 글과 "먹는 얘기 그만 좀 하십쇼. 송지안 박사 근무지 이탈입니다. 기지로 어서 복귀하십쇼"라는 글이 담겨있다.
이어 공유는 "아~ 라디오 댓글 다는거 너무 재밌어"라며 "한윤재 대장은 콜타임 7시 첫콜이니다. 촤아. 송지안 박사 내일 콜타임 7시 45분 맞죠?"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정우성이 제작자로 변신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 고갈로 황폐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넷플릭스, 이준의 영스트리트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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