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가 소식]
NBA, ‘챔피언십 라인’ 출시! 무신사 단독 판매
조회434 등록일2021.06.14

- NBA 챔피언십 3연속 우승팀 모티브로 한 ‘챔피언십 라인’.. ”개성 있고 색달라”


▲ 사진 제공= ⓒ NBA


NBA가 공식 유튜브 채널 ‘느바TV’에서 각종 챌린지를 선보이며 많은 셀러브리티로부터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신제품 라인인 ‘챔피언십 컬렉션’의 출시를 알려 또 한 번 ‘패션피플’의 관심이 주목된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챔피언십 라인’을 독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NBA 챔피언십 라인은 미국 프로농구 NBA 챔피언십 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한 팀의 로고와 컬러를 감각적이게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누구나 손쉽게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오버핏 반팔티 4종과 반바지 1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NBA 챔피언십 라인은 오늘(14일) 공개된 ‘느바 댄스 챌린지’ 속 인플루언서들이 착용해 ‘힙’하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는 데 전혀 방해되지 않을 만큼 신축성이 뛰어나며, 가벼운 실루엣과 얼굴에 형광등을 켠 듯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인다.


▲ 사진 제공= ⓒ NBA


티셔츠는 베이직하면서도 빈티지한 컬러 표현을 살리고 레터, 서클 등의 아트 워크를 포인트로 넣어 NBA만의 스포티하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어필한다. 또 NBA 챔피언십 3연속 우승팀인 LA 레이커스, 보스턴 셀틱스, 시카고 불스의 팀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을 활용해 스포츠 팬들은 물론, 2030세대의 소비심리를 저격했다.
같은 라인의 챔피언십 반바지는 폭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선택에 따라 기본핏부터 루즈핏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상의와 동일한 컬러로 셋업을 완성하거나 색다른 컬러로 믹스매치하면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원마일웨어룩으로도 패션 센스를 뽐낼 수 있다.


▲ 사진 제공= ⓒ NBA


NBA 마케팅 관계자는 “’느바 댄스챌린지’로 많은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주목이 이어지면서 누구나 손쉽게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기획했다”며 “편안하면서 매력 있는 ‘NBA 챔피언십 라인’으로 올여름 ‘힙스터’에 도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BA는 스포티한 기본 의류부터 유니크한 액세서리까지 1020세대를 공략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2014년 중국 시장에 진출해 해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세엠케이는 2020년 12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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