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즈 스타일]
소다, 남성용 ‘미니멀 펀칭 스니커즈’ 출시
조회1,504 등록일2021.08.04

- 미니멀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헤링본 패턴 엘라스틱 밴드로 편안함 ∙ 활용도 높여


▲ 사진 제공= ⓒ 소다 


재택근무와 출근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제 등 유연한 근무환경이 지속되면서 패션 업계에서도 워크레저(work+leisure)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일과 여가를 함께 할 수 있다는 뜻의 ‘워크레저’ 아이템은 한층 편안하고 여유로운 디자인으로 캐주얼룩과 오피스룩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TPO(시간, 장소,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소다(SODA)는 이런 트렌드에 맞춰, 심플한 디자인과 시원한 펀칭 패턴으로 여름철 다양한 데일리룩 연출에 적합한 남성용 ‘미니멀 펀칭 스니커즈(AGM106)’를 출시했다. 
‘미니멀 펀칭 스니커즈(AGM106)’는 2020 S/S 시즌 베스트 아이템인 ‘미니멀 밴딩 스니커즈(AGM037)’에 시원한 펀칭 패턴을 더해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양 옆면에 일정한 크기의 펀칭 패턴을 적용해 통기성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여름철 여러 스타일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일반적인 신발끈 대신 넓은 엘라스틱 밴드를 사용해 편리하고 쾌적한 착화감을 강화했다. 엘라스틱 밴드는 적당한 탄성으로 발을 잡아주고, 신발끈을 묶고 풀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한, 자연스러운 굴곡으로 키높이 효과를 준 아웃솔은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 사진 제공= ⓒ 소다


해당 제품은 편안한 착용감에 깔끔하고 멋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해 활용도를 높였다.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무드를 자아내는 심플한 실루엣에 은은한 신발끈 포인트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워크레저룩을 완성한다. 신발끈에는 헤링본 패턴을 적용하고, 신발 컬러와 같은 계열의 톤온톤 컬러로 매치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보리∙연베이지∙블랙의 기본적인 세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블랙 컬러는 댄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아이보리와 연베이지 컬러는 깔끔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소다 관계자는 “워크레저 등 장소와 상황의 경계를 허물고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션이 뉴노멀로 자리 잡으면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니커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소다의 이번 신제품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링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펀칭 디테일이 시각적∙기능적으로 청량감을 선사해 여름 시즌 필수 스니커즈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다의 ‘미니멀 펀칭 스니커즈’는 전국 주요 소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고상우 사진 l 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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