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의 프렌즈 김우빈,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공식행사 불참
조회1,770 등록일2022.05.24

▲ 사진 제공= ⓒ 예거 르쿨트르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는 메종의 프렌즈인 김우빈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하여 오늘 예정되어 있던 THE REVERSO STORIES 전시회의 포토콜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씨는 어제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방역지침에 따라 격리중이라고 밝혔으며, 예거 르쿨트르는 메종의 프렌즈인 김우빈씨의 확진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은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 전문이다. 
“김우빈씨는 오늘 참석 예정이었던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전시회 행사 일정을 앞두고,  어제(23일) 자가 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양성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했고 최종 양성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에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택에서 격리 중이며, 부득이하게 당일 예정 되어 있던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한편 오늘 김우빈이 참석 예정이었던 THE REVERSO STORIES 전시회 서울 행사는 예거 르쿨트르의 아이코닉 워치 리베르소 9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최초 선보이는 전시회로 5월 25일부터 6월 12일까지 성수 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글 l 패션웹진스냅 고상우 사진 l 예거 르쿨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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