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가이드]
국내 최대 힙합 축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 14일 개최!
조회704 등록일2018.07.10

- NBA, 국내 최대 규모, 최장 시간 힙합 문화 축제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 실시
- 청하∙NCT 127∙도끼∙더콰이엇∙김하온 등 인기 힙합 뮤지션 총 출동 ‘주목’



ⓒ NBA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오는 7월 14일 토요일 낮 1시부터 밤 10시까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내 최대 힙합 축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8’은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라는 NBA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힙합 공연과 다양한 스트릿 문화, 패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는 문화 행사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와 화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힙합 공연, 크루 퍼포먼스, 스트릿볼 퍼포먼스, 관객 참여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웠다. 

공연에는 NBA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솔로 가수 ‘청하’와 대세 아이돌그룹 ‘NCT 127’을 비롯해 인기 힙합 뮤지션 ‘도끼’, ‘더콰이엇’, ‘매드크라운’, ‘식케이’, <고등래퍼2>의 인기 주역 ‘김하온’, ‘이병재’ 등 국내 최정상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함께하며 열정적인 무대로 가득 채운다. 인기 비보이 퍼포먼스 팀인 일빌른즈 크루, 농구 프리스타일 퍼포먼스 팀 앵클 브레이커즈 등의 환상적인 퍼포먼스도 현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또한, NBA는 공연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관객 참여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베스트셀러인 스냅백, 버킷햇, 볼캡 등 NBA 모자를 착용 후 “YOURNBA”, “NBACAP”으로 해시태그 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고, 고객 한명 한명이 테이핑으로 숫자 점선을 이어 포토월을 만드는 프로그램, 실제 NBA 농구 경기에서도 사용하는 4D 촬영 기술을 활용한 포토존 설치 등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채웠다. 
 
이번 페스티벌은 글로벌 파트너들과 콘솔 게임 체험, NBA스타일존 등 문화 콘텐츠를 기획해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게임회사 2K의 농구 게임 ‘NBA 2K18’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글로벌 농구용품 업체 스팔딩과 손잡고 NBA 제품들을 활용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의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은 힙합, 스트릿 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라인업, 콘텐츠들로 탄탄하게 기획됐다” “앞으로도 NBA는 스트릿 패션을 넘어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은 건전한 힙합 문화 전파를 위해 주류와 담배를 판매하지 않는 페스티벌로 행사를 기획했으며, 블라인드 티켓과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매진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