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가이드]
뮤트뮤즈, 직접 기획한 성수동 핫한 전시 ‘더 아트 오브 옐로우’ 성료!
조회1,263 등록일2019.08.05

- 독일 작가 ‘비디그라프트’와의 협업으로 브랜드의 아트적인 면모 입증



ⓒ 뮤트뮤즈

스튜디오 파렌테즈(ParenthèseCo.Ltd.)에서 전개하는 라이프 패션 브랜드 뮤트뮤즈(MUTEMUSE)에서 직접 기획한 전시 ‘더 아트 오브 옐로우(The Art of Yellow)’를 지난 31일 성료 했다고 밝혔다. 

‘더 아트 오브 옐로우’ 전시는 인기 독일 작가 비디그라프트(B.D.Graft)와의 예술 컬래버레이션으로 성수동에서 약 두 달간 진행됐다. 이번 전시에선 비디그라프트의 작품과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아트워크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었다. 특히 전시 기념으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인 ‘콜라주 옐로우’ 제품은 완판을 기록했으며 비디 그라프트의 전시 작품은 약 90%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해 그 인기를 실감케했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2030 세대의 발길을 끌어모아 성수동의 핫 플레이스로 단기간에 떠올랐다. ‘콜라주’, ‘옐로우’, ‘컬래버레이션’ 3개의 주제로 이안아트컨설팅 김영애 대표와 진행한 아트 클래스는 패션과 아트의 접점을 흥미롭게 보여줬다는 평과 함께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수제 맥주 회사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와 협업해 맥주와 미술관의 이색적인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비어앤아트나잇’ 티켓을 판매,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뮤트뮤즈의 ‘더 아트 오브 옐로우’ 전시는 오픈과 동시에 엘에이 타임즈(LA Times), 보그(VOGUE), 바자(BAZAAR) 등 20개 이상 매거진의 취재 열기로 뜨거웠다. 이와 함께 아트 및 패션 업계 인사이더들의 발걸음과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Add Yellow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존을 마련하여 인스타그램 내에서도 전시관련 해시태그가 1천개 이상 쌓이며 SNS에서도 큰 화제를 이끌었다.  

뮤트뮤즈 관계자는 “이번에 직접 기획하고 주최한 ‘더 아트 오브 옐로우’ 전시에 이어 패션과 아트의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감각적이고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일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뮤트뮤즈는 ‘더 아트 오브 옐로우(The Art of Yellow)’ 전시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