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토크]
코로나에 장마, 무더위…고민되는 면역력, ‘비타민D’ 먹어야 하나?
조회1,786 등록일2020.06.29

비타민D는 면역력 증진과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비타민D는 하루 15~30분 피부를 햇빛에 노출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합성이 가능하지만, 실내 활동 증가, 자외선 기피 등의 이유로 한국인의 93%가 비타민D 부족 증상을 겪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19 사태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때에는 체내 비타민D가 부족해지지 않도록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달걀, 우유, 생선 등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거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 성장기 우리 아이도 맛있게 비타민D 보충!

(좌로부터) 에이토솔루션 ’비타민D 젤리 스틱’, 스페쉬 ‘키즈 업 쥬니어’ 


에이토솔루션의 ’비타민D 젤리 스틱’은 오렌지 맛 젤리 형식의 비타민D 영양제로, 하루 한 포 섭취 시 식약처 하루 권장량의 250%(1000IU)를 채워준다. 비타민D 중에서도 활성이 높고 흡수가 빠른 비타민D3 형태를 주원료로 한 점이 특징이다.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관여하는 영양성분인 아연을 기능성 원료로, 칼슘과 자일리톨 등을 부원료로 함유해 면역력 증진과 뼈 건강에 더욱 도움을 준다. 스틱포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며, 여름철에는 얼려먹는 등 간식처럼 즐길 수 있다. 
스페쉬 ‘키즈 업 쥬니어’는 코코아맛의 씹어먹는 비타민으로 햇빛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D를 비롯해 비타민 B, A와 칼슘을 216mg 함유하였다. 또한 부원료로 롱펩콜라겐 펩타이드, 초유분말, 유산균혼합분말을 포함하고 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합성 착색료, 합성 감미료, 설탕 성분을 배제한 키즈 비타민이다.

# 햇빛 볼 일 없는 직장인이라면 꼭 챙겨주세요!

(좌로부터) 세노비스 ‘메가D 1000IU’, 비타민하우스 '파이토 효모 비타민D 2000IU' 


세노비스 ‘메가D 1000IU’는 비타민D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맞춰 비타민D 1000IU를 한 캡슐에 담아 안심할 수 없는 온 가족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용량은 60캡슐로 1일 1회 한 캡슐씩 간편한 섭취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비타민하우스 '파이토 효모 비타민D 2000IU'는 건조효모에서 유래한 비타민D로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 마그네슘과 같은 화학적 공정을 거친 부형제는 완전 배제한 자연주의 비타민이다. 식약처에서 정한 영양소 기준치 대비 500%에 이르는 50ug(비타민D 2000IU)를 섭취할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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