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키워드]
스냅 어제의 키워드, '네이버 스마트 주문'이 뭐야?
조회931 등록일2020.09.16

스냅 #어제의 키워드 l 어제의 인기 키워드를 분석하고 되짚어봅니다.


2020.09.15(화) - #네이버스마트주문 #사이렌오더 #포장주문

ⓒ 네이버 스마트 주문 (공식 블로그)


요즘 음식 포장이나 배달 많이 하시죠? 비대면 포장 주문 수요가 증가하면서 네이버에서도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코로나19로 매출에 직격탄을 맞은 외식업계들은 '포장'과 '배달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향후 포장과 배달 중심으로 급변해 있을 외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네이버에서도 '포장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바로 네이버 스마트 주문입니다.
네이버의 스마트 주문은 네이버 모바일 앱을 통해 이용하는 비대면 원스톱 주문, 결제 서비스입니다. 네이버에서 '스마트 주문'을 검색하면 자신이 위치한 곳의 스마트 주문을 제공 중인 업체들이 검색됩니다.
이용자는 원하는 매장을 골라 주문하면 됩니다. 포장 or 매장에서 먹고 가는 것 두 가지로 예약이 가능하네요. 포장 주문을 이용하면 매장에 직접 방문을 해 음식을 가져가야 합니다. 매장에서 먹고 가는 경우에는 계산도 네이버 앱에서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스타벅스의 독자적 비대면 주문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와 같은 형식이라고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1. 스마트 주문을 검색한 후

2. 포장주문할 업체명을 클릭 ('가까운'으로 거리별 검색 가능)

3. 스마트주문 버튼 클릭

4. 포장해서 가져갈게요 선택

5. 네이버페이로 결제

6. 매장으로 포장한 음식을 받으러 가면 끝!


참 쉽죠?
네이버는 9월 30일까지 스마트주문 기능을 활용해 3000원 이상의 포장주문을 하면 네이버 페이 포인트 1000원을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하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배달서비스 뭐 이용하세요? 

ⓒ 스마트폰 앱 아이콘


포장뿐만 아니라 배달서비스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존 배달 시장은 다소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군에 속해 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식재료를 판매하는 온라인몰 업체들이 대부분 새벽배송과 프리미엄 식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1시간 내 배송, 시간 지정 배송은 물론 1,000원짜리 한 개만 사도 배송이 가능한 초소량 배송까지 나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켓컬리', '쿠팡', 'SSG 새벽배송'을 꼽을 수 있겠네요. 저도 아주 편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현대식품관'과 '쿠캣마켓', '오아시스' 등이 새롭게 출시되어 특화 상품의 배송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식품관'에서는 8월 초 플랫폼 오픈 당시 유명 삼각지 고깃집인 '몽탄'의 소갈비를 독점 상품으로 내놔 화제를 모은바 있습니다. 집에서 '몽탄' 고기를 맛볼 수 있다니요. 이영자도 먹고 감탄한 바로 그 집 아닙니까! 웨이팅만 4~5시간 이상인 곳이라고요. '오아시스'는 무농약과 유기농 식품이 많아서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이라네요. 이처럼 최근엔 '장보기'를 간편하게 해주는 서비스들이 지지를 받고 있는데요. 각 서비스별로 차별화된 상품과 가격을 선보이고 있으니 다양하게 둘러보시고 주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의 마음 속 '최애'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ㅣ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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