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토크]
‘일상을 더욱 특별하게’ 담아내는 필름카메라
조회932 등록일2020.11.17

스마트폰과 DSLR 카메라가 유행을 앞서면서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는 사람들에게 잊혀 가던 중, 또다시 아날로그 감성으로 현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필름 카메라'를 소개한다. 처음 다뤄보는 초보자도 손쉽게 조작이 가능한 필름 카메라는 컷마다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아낸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뷰 파인더로 사물을 바라보고 촬영을 하게 되는데 촬영물은 현상 과정을 거쳐야만 확인 할 수 있으며 결과물을 받아보기까지의 시간이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온다는 점이 디지털 카메라와의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 일상을 조금 더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면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주목해보자.

# 코닥 펀세이버 27

▲ ⓒ 코닥 필름 공식 몰  


실내&실외, 밤&낮

필름 감도 : ISO 800 (고감도)

촬영 장수 : 27장


코닥 펀세이버는 필름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실내외에서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자동필름 카메라로 코닥 특유의 노란필터로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다는 특징이 있다. 플레쉬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 실내, 외 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 코닥 아날로그 클래식 카메라 / 토이카메라 M35

▲ ⓒ 코닥 필름 공식 몰 


필름 포맷 : ISO 200/400 

필름 감기 방식 : 수동식


다양한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까지 겸비한 코닥의 토이카메라는 촬영용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 두어도 좋을 듯하다. 일회용 카메라인 코닥 펀세이버와 다른 점은 일반 필름 카메라처럼 필름을 넣어 사용한다는 점이다. 일상에서 가볍게 필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 코닥 일회용 방수 카메라 / 워터 스포츠

▲ ⓒ 코닥 필름 공식 몰 


맑은 날, 야외에서 사용

방수 수심 : 15M

필름 감도 : ISO 800 (고감도)

촬영 장수 : 27장


수중 촬영이 가능한 코닥의 방수카메라는 여름철에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플래쉬기능은 없으며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기 보다 맑은 날 야외에서 촬영했을 때 사진이 더 효과적으로 나온다. 또한 27장을 다 촬영한 후에는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후지 퀵스냅 일회용 카메라

▲ ⓒ 후지 필름 몰


내장 필름 감도 : ISO 400

촬영 장수 : 27장


후지필름은 후지만의 푸른빛의 청량한 색감과 감성을 사진에 그대로 녹여낸다. 후지 필름 퀵스냅은 특히 야외, 여름철 등 푸른 빛이 가득한 장소에서 촬영했을 때 후지만의 색감을 더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다. 또한 사이즈가 작고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가 편리하다.
촬영이 다 된 필름은  가까운 사진관이나 필름인화 사이트를 통하여 현상 및 스캔을 맡길 수 있다. 필름 카메라와 함께 일상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 보도록하자.

글 l 고희수 사진 l 코닥 공식 몰, 후지 필름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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