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키워드]
어제의 키워드, 문정원 층간소음 집 구조 궁금증!
조회13,553 등록일2021.01.14

#2021.01.13(수) - #문정원집 #이휘재집 #문정원집구조

▲ 사진 제공= ⓒ 문정원 유튜브 채널 


이휘재-문정원 부부가 층간소음 문제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휘재-문정원 부부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청담동에 위치한 한 빌라로 문정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한 집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오래된 벽돌 건물로 벽이 두껍게 지어져서, 층간소음이 심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외관입니다. 
해당 빌라는 오래된 건물로 알려졌는데요.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리모델링을 거쳐 최종 이사했습니다. 1층 현관, 2층 거실 주방겸 식당, 3층 침실과 아이들 방, 4층 다락방(아이 놀이방)으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됩니다.
문정원 집에서 보면 현관을 제외한 2층부터가 1층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총 3층 구조의 집인 것이죠. 
이들 가족이 거주하는 곳에 아래층에 거주한다고 밝힌 사람이 SNS에 댓글을 달며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자신이 이웃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지난 11일 문정원의 SNS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는 "아랫집인데 애들 몇시간씩 집에서 뛰게 할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해라,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는 상황을 참기만 해야 하느냐. 리모델링 공사부터 1년 넘게 참고 있는데 나도 임신 초기라 더 이상은 견딜 수가 없어서 댓글 남긴다. 시정 좀 부탁드린다"라며 층간소음에 대해 호소했습니다. 
문정원은 댓글을 통해 사과했는데요. "저도 매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기에도 너무나 죄송스럽다"며 "최대한 조심 한다고 하고 있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순간 뛰거나 하면 저도 엄청 소리 지르고 야단쳐가면서 엄청 조심시키고 있다. 아이들도 아랫집 이모가 힘드셔 하고 서로 조심 하자고 하는데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갑자기 저도 통제가 안될 때가 간혹 있다. 건물 구조상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다 보니 저희도 너무나 속상하고 또 죄송할 따름이다. 더욱더 조심하라고 아이들 더 야단치고 가르치겠습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습니다. 
문정원이 과거에 올린 유튜브 영상도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아이들이 소파에서 뛰어내리거나 집안에서 이휘재와 야구 등을 하던 장면도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냅 #어제의 키워드 l 어제의 인기 키워드를 분석하고 되짚어봅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문정원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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