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전지현부터 신민아까지... ★항아리 바지 '유행예감'
조회14,304 등록일2018.06.12
 
 

 

셀럽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일명 '항아리 바지'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바지만 패셔니스타라면 한 번쯤은 눈독 들이는 잇 아이템인 것은 분명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신민아, 전지현, 김성령, 김태리

전지현, 신민아, 김태리 등 여배우들이 항아리 같은 오버핏 '와이드 팬츠'를 활용한 시크한 느낌의 공식석상 패션을 연출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바지만 패셔니스타라면 한 번쯤은 눈독 들이는 잇 아이템인 것은 분명하다. 


# 영원한 아이콘, 전지현



언제? 6월 8일 
어디서? 젠틀몬스터 2018 캡슐 컬렉션 'Once Upon a Future' 론칭 행사

이날 전지현은 와이드한 팬츠 슈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매치한 감각적인 슈트룩을 완성해 취재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 시크 올블랙, 신민아



언제? 5월 14일
어디서?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팝업 부띠끄' 오프닝 행사

신민아는 하이웨스트 디자인의 블랙 항아리 팬츠에 블라우스를 매치, 시크한 느낌의 올 블랙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린 컬러의 주얼리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살렸다. 


# 우아한 컬러 감각, 김태리



언제? 5월 4일
어디서? 클라우드 광고 시사회

김태리는 네크라인에 스카프 장식이 더해진 베이지 컬러의 블라우스에 살구빛 하이웨스트 팬츠를 매치,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공식석상 룩을 연출했다. 


# 개미허리 강조, 김성령



언제? 4월 19일
어디서?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 

김성령은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디자인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개미허리를 강조한 공식석상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벨트로 포인트를 살렸다. 


# '버닝'의 여주, 전종서



언제? 4월 24일
어디서? 영화 '버닝'(이창동 감독) 제작보고회 

전종서는 이날 화이트 컬러의 하이웨스트 팬츠에 블랙 톱을 매치한 심플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연출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