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영국 왕자비' 메건 마클, 이틀간의 여정 '세벌의 드레스'
조회8,331 등록일2018.07.11


ⓒ TOPIC/Splash News

왕실 가족이 된 메건 마클이 최근 공식석상에서 우아한 드레스 핏을 연출해 화제다. 

영국의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7월 10일(현지시간) 이틀 간의 일정을 위해 아일랜드 드블린 공항에 도착했다.



10 Jul 2018 해리왕자와 메건마클 왕자비 ⓒ TOPIC/Splash News 

STYLE 1 공항에서 메건 마클은 차분한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기품있는 느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어 10일 센트럴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진행되는 영국 왕립 공군창설 100주년 기념(100 YEAR CELEBRATION OF THE ROYAL AIR FORCE IN LONDON) 미사에 참석했다. 



10 Jul 2018 해리왕자와 메건마클 왕자비 ⓒ TOPIC/Splash News 

STYLE 2 보트넥 디자인의 긴팔 소매 블랙 드레스를 선택한 그녀. 여기에 스킨톤 슈즈로 마무리하고 영국 왕실의 공식행사에 어울리는 헤어피스를 더했다. 



11 Jul 2018 메건마클 왕자비 ⓒ TOPIC/Splash News 

STYLE 3 리셉션 현장에서는 소매가 없는 심플한 블랙 드레스를 입어 파티에 어울리는 블랙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