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목격자’ 이성민-김상호-진경- 곽시양,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
조회2,330 등록일2018.07.12

믿고 보는 명품 배우 이성민과 자타공인 신스틸러 김상호, 진경 그리고 차세대 대세 배우, 곽시양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목격자>가 7월 11일(수)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제작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 조규장 감독 ⓒ NEW

올 여름 BIG 4 중 가장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최고의 추격 스릴러 <목격자>가 지난 7월 11일(수) CGV 압구정에서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목격자>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린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충격적 추격 스릴러. 이번 제작보고회에는 등장만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배우 이성민, 김상호, 진경, 곽시양 그리고 조규장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우연히 살인자와 눈이 마주친 목격자 '상훈'역으로 분한 이성민"시나리오의 구조가 촘촘하고 탄탄했다. 또한 익숙한 공간에서 평범한 인물이 겪는 극적인 스릴러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출연 소감을 밝히며 <목격자>의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극찬했다. 또한, 목격자를 반드시 찾아내야만 하는 형사 ‘재엽’ 역의 김상호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주거공간인 아파트에서 시작되는 설정이 너무 좋았다. 또, 미리 영화를 보신 분들이 새롭고 ‘짜릿짜릿함’을 주는 스릴러라는 평을 전해줬다. 그 말을 들으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라고 전하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위험에 빠진 목격자의 아내 ‘수진’역의 진경 또한 " 목격자> 시나리오는 단숨에 읽었을 만큼, 촘촘한 구성이 좋았다. 그리고 일반적인 아내 역할이 아닌 저만의 색깔로 채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라고 전하며 쫀쫀한 스토리 전개와 진경의 독보적 열연을 기대케 했다. 



(왼쪽부터) 이성민, 곽시양, 진경, 김상호, 조규장 감독 ⓒ NEW


자신을 본 목격자를 끝까지 쫓는 살인자 ‘태호’ 역을 맡은 곽시양 "무자비하고, 치밀한 '태호'가 강렬했고, 영화의 메시지가 많은 공감이 되었다."고 전했고, “살인범 ‘태호’ 캐릭터의 무게감을 더하기 위해 하루에 5,000칼로리 이상을 먹으며 체중을 13kg 늘렸다.”라고 밝혀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영화를 연출한 조규장 감독 “<목격자>는 주제의식과 메시지도 있지만, 여름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스릴러라는 장르에 충실한 영화”라고 전하며 깊은 여운을 전하는 동시에 올 여름 무더위를 물리칠 단 하나의 스릴러 영화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성공적으로 제작보고회를 개최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올 여름 최고의 추격 스릴러 <목격자>는 오는 8월 15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