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박민영-설리-손나은, 트렌치코트로 완성한 BEST LOOK
조회13,654 등록일2018.09.05


(왼쪽부터 차례대로) 박민영, 설리, 손나은 

가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클래식한 멋의 트렌치코트! 박민영, 설리, 윤승아, 오연서, 손나은 등 패션에는 일가견이 있는 스타들이 트렌치코트로 연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 설리
언제? 9월 3일
어디서? 화보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 

설리는 카키 컬러의 롱 트렌츠코트에 스카프와 미니멀한 벨트 백으로 포인트를 살린 가을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캐주얼한 느낌의 운동화로 마무리해 편안함을 강조한 모습이다. 



▶ 손나은
언제? 8월 25일
어디서? 화보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

손나은은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에 앵클부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 스튜어트 와이츠먼
▶ 윤승아
언제? 8월 26일
어디서? 화보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 

윤승아는 가을을 부르는 듯한 가을 정석 패션으로 포털 사이트 메인에 노출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 옷장 속에 꼭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인 앵클부츠(부티)와 트렌치코트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누구나 따라할 만한 룩을 연출한 것. 



ⓒ 예컴
▶ 박민영
언제? 8월 30일
어디서? 화보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이날 박민영은 오버사이즈의 트렌치 코트와 심플한 이너, 블랙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을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던한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숄더백과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센스있는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오연서
언제? 9월 1일
어디서?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 

오연서는 베이식한 트렌치코트에 화이트 백과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독특한 운동화를 더해 여성들의 워너비 룩을 연출했다. 특히 스트랩에 진주 디자인이 더해진 화이트 백으로 여성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예컴, 스튜어트 와이츠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