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박신혜, 현빈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 빵~'
조회8,166 등록일2018.11.28



배우 현빈과 박신혜가 28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진행된 tvN 새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안길호 감독과 배우 현빈, 박신혜, 박훈, 김의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 오는 12월 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