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배윤영, 얼굴이 작아서 소멸직전... '남다른 비율'
조회10,312 등록일2019.04.05

 

 

 

모델 배윤영이 4일 오후 서울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진행된 ‘NEW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 론칭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디올은 24가지 매혹적인 컬러와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하는 새로운  패션 립스틱의 한국 출시를 기념해 ‘NEW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 론칭 파티를 진행했다.

 

'디올 어딕트’ 스텔라 샤인 립스틱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카라 델레바인과 디올 메이크업 이미지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함께 하는 이번 아시아 인터내셔널 론칭 파티에는 가수 선미와 더불어 배우 민효린, 가수 그레이, 딘, 워너원에서 뉴이스트로 돌아온 민현, 뉴이스트 렌, 탑 모델 배윤영, 이호정, 안아름, 곽지영, 송해나, 장성훈 등 로컬 탑 셀러브리티 및 모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