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아이랜드' 평가 기준, "방시혁은 팀 공헌도, 비는 멘탈 관리"
조회1,072 등록일2020.06.25

ⓒ 엠넷


프로듀서 방시혁, 비, 지코가 '평가 기준'을 공개했다.
24일 Mnet 'I-LAND'(아이랜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Mnet 정형진 상무를 비롯, 프로듀서 방시혁, 비, 지코가 참석했다. 
프로듀서로 참석한 방시혁, 가수 비, 지코는 본인들이 생각하는 평가 기준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방시혁 의장은 "매력 어필도 중요하지만 팀에 대한 공헌도를 볼 것"이라며 "자발적으로 행동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주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수 비는 "멘탈을 관리하는 프로듀서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고, 가수 지코는 "잠재력을 끌어내는 역할, 필드에서 내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팁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랜드’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를 탄생시켜 나가는 과정을 담을 관찰형 리얼리티로, CJ ENM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노하우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프로그램이다
또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아이랜드’는 6월 26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tvN 동시 편성으로 첫 방송된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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