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쉿]
블랙핑크 제니, 아이돌 1위 '상의만 2,350만원'
조회10,608 등록일2020.06.25

ⓒ Mnet 'TMI 뉴스' 방송화면 캡처 


연예인들이 무대에서 입은 옷은 얼마일까? 그 궁금증을 'TMI뉴스'가 풀어줬다.
6월 24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가장 비싼 옷 입고 일한 아이돌 베스트10' 순위를 알아봤다. 가장 비싼 옷을 입고 일한 아이돌 1위로 블랙핑크 제니가 뽑혔다.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 의상


블랙핑크가 2019년 4월에 공개한 음원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당시 제니가 소화한 의상은 한 명품브랜드의 2018-2019 크루즈 컬렉션 탑 제품이다. 흰 상의로 상의 가격만 2350만 원이었다. 
블랙핑크 다른 멤버들도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명품 컬렉션을 소화했는데, 지수 드레스는 1,900만 원, 리사 드레스는 2,000만 원으로 전체 의상을 합치면 8천 만원에 이른다.
2위는 지드래곤이다. 대부분 명품 컬렉션을 입지만 가격확인이 어려운 제품들이 더 많다고. 가격측정 가능한 최고가 의상은 2015년 월드투어에서 입은 재킷으로 1530만 원이다.
3위는 (여자)아이들 수진으로 ‘Senorita’ 쇼케이스에서 입은 레드 드레스는 1400만 원이다. 4위는 방탄소년단 뷔가 차지했다. 2019 MAM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의상 레드 재킷은 870만 원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Mnet 'TMI 뉴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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