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추억소환' 강동원, 7년째 유지되는 스키니한 몸매
조회2,529 등록일2020.07.10

스냅의 추억 소환 l STOCK 포토, 스타들의 변천사를 쌓아 두었던 과거 사진으로 알아봅니다.


최근 영화 '반도'로 스크린 컴백을 알린 강동원. 공식석상에서 마주한 강동원은 여전한 소년 비주얼에 스키니진을 소화하는 완벽 몸매로 '자기관리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였다. 강동원은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유니크한 감성은 물론,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한다. 

# 2014년부터~2020년 현재까지 '갓동원is 뭔들'  



2020년 7월 현재~ 영화 '반도' 공식석상 모습

ⓒ NEW 


강동원이 영화 '반도'로 돌아왔다. '반도'에서 강동원은 극 중 봉쇄된 반도에 4년 만에 돌아온 처절한 생존자이자, 잘 훈련된 전직 군인 정석 역을 맡았다. 강동원은영화 '반도' 언론시사회에서 "정석이라는 캐릭터는 차가울 수 있는 인물이다. 희망을 잃고 살아가다가 다시 폐허가 된 도시로 돌아와 민정의 가족을 만난다"고 전하며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강동원이 연기 변신만큼이나 대중을 놀라게 한 건 철저한 자기관리다. 매년 공식석상에 나타날 때마다 남다른 동안 외모를 뽐내기 때문. 6월 1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영화 '반도' 제작발표회 당시 강동원은 잠시 '비주얼 논란'을 겪기도 했지만, 7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반도’ 언론시사회에서는 스키니진에 화려한 셔츠를 매치해 비주얼 논란을 빠르게 잠재웠다. 
이렇듯 강동원은 2003년 데뷔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예쁜 남자' 신드롬의 주역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 관련 행사에서만 주로 모습을 드러내는 강동원은 블랙 컬러를 활용한 룩을 자주 선보이는데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스키니 핏의 하의를 선택해 9등신다운 완벽한 비율을 강조한다. 


2018년 1월~ 영화 '골든슬럼버' 당시


2018년 6월~ 영화 '인랑' 당시




2016년 1월~ 영화 '검사외전' 당시


2016년 10월~ 영화 '가려진 시간' 당시



2016년 11월~ 영화 '마스터' 당시



2015년 10월~ 영화 '검은사제들' 당시


2014년 6월~ 영화 '군도' 당시


2014년 8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당시


한편 강동원과 이정현이 호흡을 맞춘 영화 ‘반도’는 부산행 결말에서 4년 후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영화다.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스냅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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