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패션]
조여정 근황, 숏컷 변신하고 '밝은 얼굴~'
조회25,317 등록일2021.06.07
 

▲ ⓒ 프레드(FRED) 코리아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가 지난 6월1일부터 6일까지,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 부티크 오픈을 축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프레스와 인플루언서들은 물론 조여정, 티파니 영 등 셀럽들도 함께 참석해 프레드의 새로운 럭셔리 부티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숏 컷으로 변신해 한층 세련된 모습의 배우 조여정은 하트 모티프가 서로 얽혀 한 장의 다이아몬드 레이스처럼 세팅된  ‘프리티 우먼 글래머러스’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언밸런스한 이어링, 하트 모티프의 링과 브로치를 착용해 대담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가 착용한 이 네크리스는 3백 시간 이상 걸려 총 659개의 다이아몬드와 11개의 심장처럼 붉은 투르말린 계열의 하트형 루벨라이트를 세팅해서 완성한 특별한 하이 주얼리 피스다.

▲ ⓒ 프레드(FRED) 코리아


국내 9번째 부티크이자 황금입지인 잠실 사거리에 위치한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F에 안착한 프레드의 새 부티크는 먼저 외관부터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섬세한 배려와 아트적인 터치가 가득한 이 곳은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사랑했던 삶의 기쁨과 상쾌한 에너지로 충만한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Riviera)로의 여행을 꿈꾸게 한다. 쇼윈도를 장식한 프레드의 트레이드마크인 핑크 골드 아치를 시작으로, 부티크 내부는 메종에 영감을 주는 ‘리비에라의 햇살’을 떠올리게 하며, 모래 색상의 바닥재와 포스텐 케이블을 연상시키는 내부 아치의 벽면 장식은 프레드의 특별한 항해를 연상하게 한다. 
프레드는 새 부티크를 통해 지금까지 선보인 컬렉션과 헤리티지를 통합한 하나의 진정한 여정으로서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영화 <프리티 우먼>의 러브 스토리와 네크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하트의 하트 모티프의 ‘프리티 우먼(Pretty Woman)’ 컬렉션을 비롯해 자유로운 바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작한 아이코닉한 컬렉션 ‘포스텐(Force 10)’ 등 프레드의 다채로운 여성 컬렉션을 선보이는 공간과 남성용 주얼리를 선보이는 공간, 그리고VIP 고객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전용 공간은 모든 면에서 새로운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1936 년 처음 문을 연 이래, 프레드가 보여주었던 삶의 기쁨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을 이제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에서도 이어가게 되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프레드(FRED) 코리아  


관련 기사글